내년 기후위기 대응 위한 기술개발 본격화…2조 7496억 원 투자
정부는 내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술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해 올해보다 3.9% 늘어난 2조 7496억 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개 관계부처 및 12개 지자체와 공동으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2023∼2032)’을 이행하기...
이 대통령 “재외국민들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대한민국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영토 내가 아니라 전 세계에 발 딛고 사는 우리 재외국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제80차...
이 대통령 “UAE, 아랍 진출 ‘베이스캠프’…공동번영의 길 열어갈 것”
중동·아프리카 순방을 나선 이재명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동포들을 격려하기 위해 17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만찬을 겸한 동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포단체 대표, 경제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글학교 관계자,...
정부, 가용수단 총동원 금융·외환시장 안정적 관리에 최선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30일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주재로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어 최근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지난 29일...
이번주 ‘의료개혁특위’ 발족…“의사협회 등 반드시 참여 요청”
조규홍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의료개혁 과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위해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이번 주에 발족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 1차장은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
‘노인 일자리도 얻고 아들딸네 육아부담도 줄고’…미리 가 본 2025년
지난 8월 27일, 2025년도 정부 예산안이 발표됐다. 올해보다 3.2% 늘어난 677조 4000억 원 규모다.
이번 예산안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소상공인...
서남권에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팹 건설…충청권엔 81조 투자 패키징 거점 육성
정부가 서남권에 800조 원 규모의 전례 없는 투자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을 실현하고 충청권엔 81조 원을 투자해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한다.
또한 주력 제조업과 로봇산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이 대통령, 첫 국무회의 주재…”국민을 중심에 두고 최선 다하면 돼”
"체제 정비에 상당한 시간 필요…어색하지만 그래도 최선 다해 주시길"
취임 첫날 '비상경제점검TF' 가동…대미통상 현안 및 추진 방향 의견 청취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이 대통령 “국민 경제 왜곡하는 투기 차단 총력”…각 부처에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투기를 겨냥해 "가용한 정책 수단과 역량을 집중 투입해 경고등이 켜진 비생산적 투기 수요를 철저하게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의사 집단행동에 국민피해 방지”…복지부에 검사 파견
정부가 의사 불법 집단행동에 따른 국민 피해를 방지하고자 복지부에 검사 1명을 파견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을 지원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주말·공휴일 등에도 공백없이 비상진료체계가 철저하게 운영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