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응 중대본 ‘2단계’ 최초 가동…“범정부 차원 대응 총력”
정부가 지난 1일부터 가동하고 있는 폭염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3일 오후 5시부터 2단계로 격상했다.
이는 현재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향후 3일간 일 최고...
겨울 취약계층 버팀목 ‘에너지·등유·연탄쿠폰’…더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
#지난 2012년 전남. 50대 김모씨와 6살 손자가 화마에 휩싸여 참변을 당했다. 새벽 3시, 화장실을 가려던 손자를 위해 촛불을 켰던 것이 화근이 됐다. 6개월치 전기요금 15만 7740원을 내지 못해...
“의사 집단행동에 국민피해 방지”…복지부에 검사 파견
정부가 의사 불법 집단행동에 따른 국민 피해를 방지하고자 복지부에 검사 1명을 파견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을 지원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주말·공휴일 등에도 공백없이 비상진료체계가 철저하게 운영될 수...
이 대통령, 첫 국무회의 주재…”국민을 중심에 두고 최선 다하면 돼”
"체제 정비에 상당한 시간 필요…어색하지만 그래도 최선 다해 주시길"
취임 첫날 '비상경제점검TF' 가동…대미통상 현안 및 추진 방향 의견 청취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위기를 기회로’…전 국민 70%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 원
정부는 무엇보다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고유가 부담 완화 3대 패키지에 10조 1000억 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특히...
이차전지 등 4대 첨단전략산업에 14조 7000억원 정책자금 투입
정부는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신속히 조성하기 위해 기반시설 구축, 생태계 조성, 규제 해소 등의 지원에 나선다.
이에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구미(반도체), 포항, 울산(이차전지)에 392억 원을...
‘노인 일자리도 얻고 아들딸네 육아부담도 줄고’…미리 가 본 2025년
지난 8월 27일, 2025년도 정부 예산안이 발표됐다. 올해보다 3.2% 늘어난 677조 4000억 원 규모다.
이번 예산안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소상공인...
지역경제 회복 위해 올 1분기 101조 6000억 원 신속집행
행정안전부와 자치단체는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에게 자금이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신속집행한 결과, 올해 1분기 101조 6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금액은...
필수추경 13조 8000억 원 확정…민생지원·건설경기 보강 등 증액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이 당초 정부안 12조 2000억 원보다 1조 6000억 원 늘어난 13조 8000억 원으로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올해 13조 8000억 원 규모의...
대통령 “국민연금, 사회적 합의 없이 숫자만 제시로 마무리될 문제 아냐”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연금개혁은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나 사회적 합의 없이 결론적인 숫자만 제시하는 것으로 마무리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국무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