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고속도로 4일 ‘무료’
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객은 물론, 연휴 기간 일상에서 명절을 보내는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응급의료·산불 예방·스미싱 차단 등 분야별...
층간소음 기준 미달시 ‘보완시공’ 의무화…소음·진동 민원 10% 감축
정부가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 건설 단계의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 건강피해 예방을 위한 소음·진동원별 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제5차 소음·진동관리...
“건설현장 불법 하도급 뿌리 뽑는다”…정부, 50일간 강력 단속
정부는 지자체,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다단계 하도급과 전체 공사 일괄 하도급 등 불법하도급을 집중 점검한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부실시공, 안전사고 및 임금체불의 주요 원인으로...
이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7월 3일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을 맞이해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에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번 기자회견은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라는 제목으로, 민생·경제, 정치·외교안보, 사회·문화 등...
이 대통령, 첫 국무회의 주재…”국민을 중심에 두고 최선 다하면 돼”
"체제 정비에 상당한 시간 필요…어색하지만 그래도 최선 다해 주시길"
취임 첫날 '비상경제점검TF' 가동…대미통상 현안 및 추진 방향 의견 청취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필수추경 13조 8000억 원 확정…민생지원·건설경기 보강 등 증액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이 당초 정부안 12조 2000억 원보다 1조 6000억 원 늘어난 13조 8000억 원으로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올해 13조 8000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회복 위해 올 1분기 101조 6000억 원 신속집행
행정안전부와 자치단체는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에게 자금이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신속집행한 결과, 올해 1분기 101조 6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금액은...
중대본 “경북·경남 산불 주불 모두 진화…범정부 이재민 구호 등 만전”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30일 "지난 21일부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은 관계기관의 총력 대응 끝에 경북은 지난 28일에, 경남은 10일 만인 오늘...
AI발 산업혁명에 대응하라! “혁신 기업은 새로운 수출 전사”
'DIVE IN.'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의 슬로건이다. 첨단기술로 뛰어든다는 뜻이다. 슬로건대로 CES 2025에서는 인공지능(AI)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이 특히 주목받았다.
'CES 2024'가 AI의...
최 권한대행 “설 연휴기간, 긴장감 가지고 모든 재난관리에 역량 집중”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20일 행안부 등 관계기관에 "연휴기간 중 매 순간 긴장감을 가지고 모든 재난관리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개최한 '설 연휴 대비...
















